김현우가 7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6㎏급 결승전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세트 스코어 2-0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120807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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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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