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태권도 대표팀의 첫 주자로 나선 이대훈이 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런던 사우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의 호엘 곤살레스 보니야(스페인)과 대결 끝에 패한 뒤 스페인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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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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