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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주인 덕분에 강아지들도 호사를 누렸다.
강아지 목에 메달을 걸어준 이는 머레이의 여자친구인 킴 시어스로 보인다.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자 시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고 많은 팬들을 기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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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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