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까지 단 한경기만을 남겨놨다. 이대훈(20·용인대)이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대훈은 9일 오전 6시30분 세계랭킹 1위 스페인의 곤잘레스 보니야와 금메달을 두고 다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