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태권도의 희망' 황경선(26·고양시청)이 런던올림픽 여자 67㎏급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11일 오전 6시15분 터키의 누르 타타르와 운명의 결승전을 치른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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