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간판 차동민(26·한국가스공사)과 이인종(30·삼성에스원)이 2012년 런던올림픽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태권도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67㎏급에 출전한 황경선(고양시청)만이 정상에 올랐다. 역대 올림픽에서 가장 적은 금메달을 갖고 귀국하게 됐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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