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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타들이 꾸민 '태릉스타일' 영상이 화제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은석을 필두로, 사격 금메달리스트 김장미가 가족과 함께 카메오로 출연해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도 출연해 어색한 연기 끝에 수줍은 미소를 흘린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수들도 끼가 넘친다", "능청스러운 연기 정말 잘한다", "웃음에 감동까지 더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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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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