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수영의 대들보' 박태환(23·SK텔레콤)이 런던올림픽 포상금으로 1억6000만원을 받았다.
또 SK텔레콤은 16일 런던올핌픽 기간 동안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K텔레콤의 80만명 소셜미디어 팬들이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및 격려메시지를 액자로 제작해 박태환에게 전달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