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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올시즌 F1 종합챔피언을 두고 레드불의 세바스티안 베텔과 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을 최대 경계 대상으로 지목했다.
올시즌 9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알론소는 "상위 5~6명의 종합포인트를 보면 나 말고 다른 드라이버도 얼마든지 선두로 치고 올라올 수 있다"며 "한 두 경기만 우승을 거두면 선두권 진입이 가능한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올시즌 모든 경기에서 드라이버즈 포인트를 획득한 알론소는 "경기에 임할 때면 7위 정도 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최선을 다한다"며 "하지만 실수로 인해 경기를 망치는 일만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는 게 나의 마음가짐"이라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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