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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테니스 여왕 마리아 샤라포바(25, 세계랭킹 3위)가 비즈니스 우먼으로 변신했다.
샤라포바는 직접 제품의 홍보 모델로도 나섰다. 형형색색 캔디 색깔을 입힌 듯한 원색 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미모를 뽐내면서 손 키스로 유혹하는 모습이다.
'슈가포바'는 미국과 영국, 러시아을 비롯해 세계 40개국에서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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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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