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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서 빼어난 실력과 미모로 인기를 끈 러시아 리듬체조 대표팀이 지중해에서 짜릿한 휴가를 즐겼다.
이번 여행에는 드미트리예바와 카나에바를 비롯, 단체전 금메달 주역인 아나스타샤 블리즈뉴크, 아나스타샤 나자렌코, 알리나 마카렌코 등 선수 7명과 러시아팀 코치이자 리듬체조계 대모로 불리는 이리나 비너르가 함께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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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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