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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영웅' 양학선(20 한체대)이 현대자동차 광고 모델로 캐스팅됐다.
양학선은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 최고난도 '양학선' 기술을 선보인 세계 정상급 체조선수다.
현대차는 이번 온라인 광고를 기존의 클래스를 넘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체조선수와 자동차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양학선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는 광고 모델 계약 기념으로 양학선에게 2013년형 아반떼를 전달할 예정이다. 양학선은 "생애 첫 광고 모델이자 첫 차인 아반떼와의 만남이 매우 기대된다. 아반떼를 직접 타고 다니며 현대차 아반떼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