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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기간 중 태권도를 조롱했던 한 호주 방송인이 태권도에 혼쭐이 났다.
보호 장구로 만반의 준비를 마친 뉴먼은 사프완 카릴에게 "어서 헤드기어를 써라"는 등 대련 직전까지도 장난을 쳤지만 카릴의 강력한 발차기를 한 번 맞은 뒤 바닥으로 곤두박질 쳤다.
이어진 카르멘 마르톤과의 대련에서도 뉴먼은 공격할 기회를 엿봤지만, 발차기 한 방에 나가떨어지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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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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