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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하늘...신나는 카트레이싱"

"쾌청한 하늘...신나는 카트레이싱"

2일 경기도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쾌청한 날씨속에 열린 신코타이어배 카팅마스터즈 코리아 오픈 5라운드에서 신예 이태성(16. 안양 상업고. 그리핀 모터스, 사진 위) 선수가 FP야마하(100cc) 클래스서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라운드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만 12세 미만인 미니60 클래스에서는 박준서(록키레이싱)가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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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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