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국가대표 폭행 갈취 의혹 사건과 관련 긴급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술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제기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인천지검에 고소된 본 사건의 수사결과와 관계없이 체육회 차원의 강력한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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