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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만 여 명의 '포뮬러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포사모)의 열정이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해보다 올해는 시설, 운영 면에서 여러 여건이 좋아졌고 좀 더 자신감 있게 홍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코리아 그랑프리를 알리는 대형 태극기 통천을 올해에도 준비했고 F1 각 팀 로고와 태극기가 새겨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대학생들과 함께 그랜드스탠드 N석에서는 F1팀 서포터즈 응원전 등 관람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줄 수 있는 홍보 활동까지 병행했다.
아울러 박 회장은 코리아 그랑프리의 계속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저변 확대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 위해서는 유망주 육성으로 인한 한국인 드라이버 탄생이 필수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트 경주장을 영암 경주장에 조성해 이곳이 모터스포츠의 메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g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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