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두(21·전남수영연맹)가 남자 접영 50m에서 하루에 두 차례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한국 기록 2개를 써내려간 양정두는 전국체전 다관왕의 꿈도 꾸게 됐다. 양정두는 13일 열리는 계영 400m를 포함한 단체전과 15일 자유형 50m에서 또 다시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구=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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