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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F1 코리안 그랑프리를 장식할 '그리드의 꽃' 그리드걸 27명이 확정됐다.
각국의 F1대회에서 대중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그리드걸의 유니폼은 올해 눈에 띄는 빨간색으로, 2010, 11년도 유니폼과는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작년, 재작년 스포티함과 섹시미를 강조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단정하고 고급스런 원피스로 한국 대회의 품격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각종 모터스포츠 이벤트에서 전문 레이싱모델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27명이 전문대행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이효영, 한채이, 송지나, 조세희, 지연수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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