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사격의 간판 김장미(20·부산시청)가 2012년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파이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땄다.
남자 50m 권총에 출전한 최영래(30·경기도청)는 결선에는 진출했지만 본선 및 결선 합계 647.0(551+96.0)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진종오(33·KT)는 지난달 받은 맹장염 수술로 이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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