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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라파엘 나달(스페인·4위)이 월드 투어 파이널에 불참한다.
나달은 "현재 순조롭게 재활하고 있기 때문에 곧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드 투어 파이널은 다음달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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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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