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규(한솔테크닉스)-남지성(삼성증권)이 삼성증권배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총상금 10만달러) 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단식 결승에서는 세마 에리카(일본·183위)가 우승을 차지했다. 에리카는 미노코시 마이(일본·346위)를 2대0(6-1, 7-5)으로 물리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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