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뉴욕 마라톤 대회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뉴욕 마라톤은 1970년 창설돼 지금까지 매년 열리며 세계 최대의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대회가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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