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수영의 희망 최혜라(21·전북체육회)가 제9회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 개인혼영 2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의 성적과 함께 대회를 모두 마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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