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24·대한항공)이 월드컵 시리즈 남자 5000m에서 5위에 올랐다.
이어 열린 여자 매스스타트에서는 김보름(19·한국체대)이 8분40초77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박도영(19·한국체대)이 8분41초26으로 5위, 노선영(23·용인시청)이 8분41초82로 8위에 오르는 등 여자 장거리 기대주들이 나란히 매스스타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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