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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모터스포츠를 빛낸 스피드의 제왕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올해는 슈퍼레이스가 지난 7월 국내 최초 나이트 레이스를 개최하여 많은 관중들과 언론의 화제를 불러모아 시상식의 의미가 특별해질 전망이다.
김진표와 이화선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마술사 이은결씨가 마술을 통해 올해 슈퍼6000 클래스 우승자부터 무대에 나타나게 하는 마술을 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특별상 중 반칙왕은 올해 가장 많이 다른 레이싱카의 경주를 방해한 선수에게 주는 상이라 누가 받을 지 화제가 되고 있다. 부상은 블랙박스가 주어져 재밌는 진행이 연출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답게 국내 모터스포츠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며 사전 초청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네이버 자동차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http://auto.naver.com/event/reviewList.nhn?eventNo=9)섹션에서는 올 한해 동안 슈퍼레이스 경기에 참여한 팀 중에서 멋진 팀워크와 최고의 경기로 팬서비스를 선보인 팀을 선정하기 위한 '베스트팀' 댓글 달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갤럭시 노트2, 2등 3명에게는 넥센타이어 1세트씩, 3등 30명에게는 슈퍼레이스 모자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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