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이예라, 태국 서키트 복식 준우승

기사입력 2012-12-08 15:36


김나리(경동도시가스)-이예라(NH농협)가 창 프로서키트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나리-이예라조는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창 프로서키트(총상금 1만달러) 여자복식 결승에서 왕야판-원신(이상 중국)조에 0대2(5-7 5-7)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같은 대회 단식 4강에 올랐던 이예라(세계랭킹 807위)는 준결승에서 왕창(중국·196위)에게 1대2(3-6 6-1 2-6)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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