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상화(23·서울시청)가 월드컵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남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 출전한 모태범(23·대한항공) 이규혁(34·서울시청) 김영호(23·동두천시청)는 모두 입상에 실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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