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재가 제46대 아마국수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최현재에게는 우승상금 200만원과 함께 내년 9월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열리는 제34회 세계아마추어바둑선수권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졌다.
우승자에게는 연구비 2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자에게는 연구비 7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은 내년 초 프로국수전 시상과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