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혁(현대제철)과 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국제양궁연맹(FITA) 올해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작년에는 남자부에서 세 차례 월드컵 개인전을 제패하고 월드컵 파이널에서도 우승한 브래디 엘리슨(미국)이 '올해의 선수' 영예를 안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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