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국군체육부대 감독과 류수정 계명대 감독이 올해 양궁대표팀 감독에 선임됐다.
양궁 대표팀은 13일 태릉선수촌에 들어가 1년 동안 훈련한다. 올해 가장 큰 대회는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이다.
한편,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을 이끌 지도자로는 남자부에 신우철, 여자부에 신현종(청원군청) 코치가 선임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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