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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4명 뿐인 F1 드라이버 자리가 돈으로 사는 자리가 돼선 안 된다는 흐름이 강하게 주목받고 있다.
실례로 일본인 드라이버 고바야시 카무이는 지난해 자우버 팀에서 방출돼 우리 돈 약 10억원의 지참금을 모으기 위해 팬들로부터 모금을 했다.
HRT 팀과 포스인디아 F1 팀은 재정난으로 팀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고 현지언론들은 보도했다.
이 현상을 놓고 현지언론들은 "F1이 바뀌어야 한다. 재정으로 F1 드라이버를 정하는 것은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다"며 "현재 레드불 페라리 맥라렌 메르세데스 4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티모 글록은 어쩔 수 없다는 듯 "그것이 F1일 뿐"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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