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이 만장일치로 대한탁구협회장에 재선임됐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대한탁구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양호 회장은 지난 4년간 탁구계 화합과 선수 경기력 향상등 탁구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한편 탁구협회는 정영식(KDB대우증권)을 2012년 최우수선수로 선정하고 20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여자 유망주 김별님(대구 상서여정보고)은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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