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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2012년 최우수 양궁 선수로 선정됐다.
런던올림픽 남자부 개인전 우승자인 오진혁(현대제철)은 남자 실업부 우수선수로 뽑혔다.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최현주(창원시청)도 여자 실업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양궁협회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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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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