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가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새로 썼다.
앞서 열린 500m에서는 37초28의 기록으로 들어왔다. 37초21을 기록한 중국의 위징에게 0.07초 뒤졌다. 21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6차대회 2차레이스에서 세웠던 세계신기록 36초80에도 뒤져 아쉬움을 남겼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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