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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46)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올림픽 대회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김진선 위원장도 "런던올림픽을 계기로 문화에 대한 관심이 올림픽의 키워드로 떠올랐다"며 "그런 점에서 유럽무대에서 활약중인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평창동계올림픽의 홍보를 맡을 최적인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위촉 이유를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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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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