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요리프로서 "고추 좋아해" 19금 발언

최종수정 2013-01-29 13:46


방송인 강예빈이 '19금 요리'의 시식 게스트로 나섰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 녹화에 참여해 '누드'김밥, 닭'가슴'살 칼국수, 새우'젓' 두부찌개, '고추'전 등 '19금 요리'를 시식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등장부터 섹시한 의상으로 남자 출연진을 초토화시킨 그녀는 "고추를 좋아한다"는 말로 좌중을 경악시켰다. 또한 현장에서 마련한 고추전을 야한 눈빛과 신음 소리를 내며 손으로 들고 시식해 스튜디오 안을 술렁이게 했다.

강예빈의 매혹적인 몸짓에 하하와 절친 박근식은 "포크로 그냥 찍어 먹으면 안 되느냐", "우리가 진 걸로 할 테니 그만 먹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9세 등급'으로 촬영된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는 29일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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