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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유도 남자 81㎏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재범(28·한국마사회)이 제18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코카-콜라 체육대상은 1995년 창설됐으며 한국 코카-콜라가 아마추어 스포츠 육성 및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마추어 스포츠 시상식이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최우수선수상= 김재범(유도)
우수선수상= 양학선(체조), 진종오(사격), 김지연(펜싱), 기보배(양궁)
신인상= 김현우(레슬링), 김장미(사격)
우수단체상= 구본길, 김정환, 오은석, 원우영(남자펜싱대표팀)
우수지도자상= 조성동(체조 총감독)
우수장애인선수상= 박세균(사격)
공로상= 장미란(역도), 박종길(태릉선수촌장)
특별상= 신아람(펜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