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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7회 종합우승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43.독일)가 카트 레이서로 직접 서킷에 뛰어든다는 스페인 현지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매체는 슈마허가 직접 이탈리아 로나토 서킷에서 가졌던 최근 테스트에서 뛰어난 랩타임을 기록했고 2013 카트 그랑프리(KGP)에 참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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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틸케는 이같은 보도가 사실임을 알려 주위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슈마허의 모터스포츠마케팅 능력 또한 F1 속도만큼 빠른 진행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토니 카트,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miI8m7jL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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