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레슬링 김현우(25·삼성생명)와 여자 사격 김장미(21·부산시청)가 2012년 한국 체육계를 빛낸 샛별로 선정됐다.
런던올림픽 당시 당찬 실력으로 금메달을 따냈던 김장미는 "원래 군인이나 경찰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정말 군대에 가고 싶었는데 사격이 놓아주질 않아 못가고 있다"는 멘트로 웃음을 선사했다. 일생에 한 번 뿐인 신인상의 기쁨을 사격 자세로 표현하면서 박수를 받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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