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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역도선수 장미란의 미모의 여동생이 깜짝 등장했다.
고양시청 소속으로 53kg 경량급 역도선수인 장미령은 뽀얀 우윳빛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장미령은 언니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며 "이 장면은 꼭 내보내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장미란은 "맨날 해주는 것처럼 그러냐"며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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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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