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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O..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2000만 파운드(약 300억원)짜리 전용 제트기를 구입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빨간색 전용 제트기인 CL-600모델을 구입했고, 이 제트기에는 서랍식 침대와 몇 대의 플라즈마 평면 TV, 그리고 와인바가 설치된 초호화판 개인 전용 비행기로 알려져 있다. 해밀턴은 모나코에 거주하면서 저렴한 세금만으로 이 전용 비행기를 구입할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O..키미 라이코넨이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했다. 맥라렌 시절이던 2004년 전 미스 스칸디나비아 제니 달만과 결혼했던 라이코넨은 핀란드 연예전문지에 따르면 최근 이혼을 했고 본인도 이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핀란드 한 언론은 라이코넨이 이번 이혼으로 거액의 위자료를 지불해야할지 모른다고 보도했다. 현 로터스 드라이버인 그는 부동산을 포함해 1억 2,000만 달러(약 1,760억 원)로 추산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O..메르세데스팀 대표인 로스 브라운이 2014년 엔진 조기 테스트를 요청했다. 로스 브라운은 현재의 규약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내년 시즌 챔피언십 개막을 바로 몇 주 앞두고 바뀔 신개발 V6 터보 엔진을 테스트하는 건 문제가 있다며 조기에 새로운 F1 머신 엔진을 각 팀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F1 새로운 엔진을 개발하는 팀에 이같은 요청을 했다. 이에 레드불팀 대표 크리스찬 호너도 2014년 프리시즌 테스트 일정을 일부 조정해 달라고 힘을 보탰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해밀턴, 로터스, 메르세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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