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단신] 해밀턴, 300억원 전용 제트기 구입 "헉~"

최종수정 2013-02-12 13:50



O..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2000만 파운드(약 300억원)짜리 전용 제트기를 구입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빨간색 전용 제트기인 CL-600모델을 구입했고, 이 제트기에는 서랍식 침대와 몇 대의 플라즈마 평면 TV, 그리고 와인바가 설치된 초호화판 개인 전용 비행기로 알려져 있다. 해밀턴은 모나코에 거주하면서 저렴한 세금만으로 이 전용 비행기를 구입할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O..키미 라이코넨이 8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했다. 맥라렌 시절이던 2004년 전 미스 스칸디나비아 제니 달만과 결혼했던 라이코넨은 핀란드 연예전문지에 따르면 최근 이혼을 했고 본인도 이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핀란드 한 언론은 라이코넨이 이번 이혼으로 거액의 위자료를 지불해야할지 모른다고 보도했다. 현 로터스 드라이버인 그는 부동산을 포함해 1억 2,000만 달러(약 1,760억 원)로 추산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메르세데스팀 대표인 로스 브라운이 2014년 엔진 조기 테스트를 요청했다. 로스 브라운은 현재의 규약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내년 시즌 챔피언십 개막을 바로 몇 주 앞두고 바뀔 신개발 V6 터보 엔진을 테스트하는 건 문제가 있다며 조기에 새로운 F1 머신 엔진을 각 팀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F1 새로운 엔진을 개발하는 팀에 이같은 요청을 했다. 이에 레드불팀 대표 크리스찬 호너도 2014년 프리시즌 테스트 일정을 일부 조정해 달라고 힘을 보탰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해밀턴, 로터스, 메르세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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