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봉 삼성생명 감독(45)이 올림픽 핵심종목 탈락으로 충격에 빠진 레슬링대표팀의 새 수장으로 임명됐다.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는 대표팀의 코치로서 활동했다. 선수들의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김현우(삼성생명)가 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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