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마르티네티 국제레슬링연맹(FILA) 회장이 사임했다.
레슬링의 퇴출을 예상하지 못했다. 당연히 준비나 설득의 과정 역시 따르지 못했다. 아무 준비 없이 카운터펀치를 맞았다. 책임론과 함께 비리 의혹들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마르티네티 회장은 뒤늦게 자크 로게 IOC 위원장과 담판에 나서는 등 수습에 나섰지만, 성난 여론을 잠재우지 못하고 결국 사퇴를 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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