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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덩크슛 넣고 싶다고 했지? 하나 넣었다!"
"내가 덩크슛 넣고 싶다고 했지? 하나 넣었다!(I said I would dunk and got in one)"고 자랑했다.
한편, 이날 최우수선수(MVP)는 1m57㎝의 단신으로 5득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성공시킨 배우 케빈 하트에게 돌아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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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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