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 20일 열려

기사입력 2013-02-18 17:09


재단법인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 20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제5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을 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장충식 학교법인 단국대학 학원장이 공로상, 펜싱 국가대표팀 김용율 감독이 지도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언론상에는 경향신문 이용균 기자가, 최우수단체상에는 남자부 서울 사대부중 럭비팀이, 최우수선수상은 탁구의 홍순수(헌안 용곡초)가 받는다. 이들은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는다.

특별 선수상을 받는 이한희(스키·용인 서원중)와 전민재(육상·전북장애인체육회)에게는 격려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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