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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무엇일까.
19일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 법원에서 여자 친구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피스토리우스의 구속적부심 2차 공판이 열렸다. 피스토리우스는 서면진술을 통해 '여자 친구인 리바 스틴캄프를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검찰에서는 지난 1차 공판때와 마찬가지로 계획적 살인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데스먼드 나이르 판사는 계획적 살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상황만 놓고 보면 피스토리우스가 불리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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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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