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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육의 대통령이 된 김정행 전 대한유도회장(70)은 한국 유도계의 대부다.
1995년부터 6회 연속 대한유도회를 이끌고 있는 그는 2013년 대한유도회장직을 내려 놓고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리고 22일, 박용성 회장의 적극적인 지지와 국내외적 경험을 높이 평가 받은 그는 2002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 도전만에 꿈을 이루며 스포츠 대통령이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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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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