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승훈(25·대한항공)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5000m 디비전A에서는 김보름(20·한국체대)이 7분41초22의 기록으로 11위에 올랐다. 마르티나 사블리코바(체코·7분01초33), 슈테파니 베케르트(독일·7분02초84), 클라우디아 페흐슈타인(독일·7분06초96)가 1~3위를 차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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