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신' 정인영 '초미니 독보적 각선미' 컴백

최종수정 2013-03-02 16:30
정인영아나운서1
사진=KBS N 스포츠 '라리가 쇼' 공식 트위터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독보적인 각선미를 과시했다.

28일 오후 KBS N 스포츠 '라리가 쇼'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돌아왔다네~ 돌아왔다네~ '라리가 쇼' 안방마님이 돌아왔다네! 일주일 만에 인사드리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박찬하 위원이 핫한 엘 클라시코와 리가 25라운드까지! 한 아름 준비해서 찾아갑니다! 삼일절 밤 9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찬하 스포츠 해설위원과 정인영 아나운서가 산뜻한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인영 아나운서는 강렬한 레드계열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지난 2월 22일 방송된 '라리가 쇼' 27회에서 일본 출장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정인영 아나운서의 복귀는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팬들 사이에서 '축구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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