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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F1 1호 드라이버 마칭화(26·중국)가 F1 케이터햄 팀의 후보 드라이버로 선발됐다.
상하이 출신 마칭화는 지난 시즌 F1 HRT 팀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중국 선수가 F1 드라이버가 된 것은 지난해 마칭화가 처음이지만 아직 예선이나 결선에서 달린 적은 없다.
지금까지 아시아권에서 F1 결선 레이스에 출전한 드라이버를 배출한 국가는 일본, 인도, 태국이다.
이번에 마칭화를 영입한 케이터햄은 박지성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를 갖고 있는 토니 페르난데스(말레이시아)가 구단주로 있는 팀이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마칭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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